김해 버스 14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노선 정보 [편집]
파일:김해시 CI_White.svg 김해시 시내일반버스 140번 | |||||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김해여객터미널) | 종점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마산시외버스터미널) | ||
종점 행 | 첫차 | 05:30 | 기점 행 | 첫차 | 05:50 |
막차 | 22:00 | 막차 | 22:15 | ||
배차간격 | 15~25분(51회)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17대(예비 1대) | |||
노선 | |||||
2. 개요 [편집]
3. 역사 [편집]
4. 특징 [편집]
- 진영읍 노선 중 유일하게 환승대기시간이 30분이다.
- 김해~진영 구간은 14번이 운행하던 경로로 이후 진영~마산 구간은 시외버스가 운행하던 경로로 운행한다.
- 진영역에서는 양 방향 차량이 같은 정류장에 정차하니 주의.
- 김해~마산 완행 운행 땐 김해방향 차량들은 한국전력 정류장에 세워주지 않았으나 시내버스로 전환된 이후에는 정차한다. 특이한 점은 창원 시내버스들이 서는 곳이 아닌 예전 마산터미널을 경유하지 않는 시외버스들이 중간하차시켰던 정류장에 정차시킨다. 이 때문에 창원시내구간은 정류장간 거리가 제법 길어 나름 급행의 역할도 수행 중이다. 또한 조금만 가면 마산역종점이 있음에도 계속 마산터미널 내부에서 종착하고 있는데 이는 형간전환이 매끄럽게 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일듯. 물론 마산터미널과 마산역은 도보로 10분 안쪽 거리라 도보이동이 가능해 큰 불편은 없다. 무엇보다 진영역에도 일부 KTX가 정차하기 때문에 열차타러 굳이 창원, 마산까지 올 필요가 없다.
4.1. 여담 [편집]
- 이 노선이 생김으로써 새로운 시내버스 여행 경로가 여럿 생길 것으로 보인다.
- 마산시외버스터미널이나 창원역에서 140번을 타고 8번으로 환승하면 동래나 부산대학교까지 1,450원으로 갈 수 있고 부산대역 정류장에 하차하여 금정세무서까지 걸어가서 양산 버스를 탄다면 양산웅상까지 1,950원 으로 갈 수 있다.
버스판 비둘기호?[8]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9]이나 남포동[10]으로 가려면 김해여고에서 내려서 부산 버스 123을 타면 된다.[11] 남포동까지는 한번에 가나,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은 르네시떼에서 내려서 좀 많이 걸어가야 한다.[12] 서면, 부산역,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으로 간다면 김해여고에서 내려서 부산 버스 1004로 환승하면 된다[13]. 물론 시외버스보다 훨씬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한 사람들은 시외버스를 타는 게 낫긴 하다. 특히 목적지가 웅상 혹은 정관신도시라면 그냥 시외버스 타는 게 나은데, 운행경로 때문이다.[14]
- 굳이 14번으로 하지 않는 이유는 소답동 정류장에 창원 14번이 들어오기 때문인 듯하다.
- 시외버스에서 시내버스로 전환 후 기사님들이 격일제로 근무하다 보니 과로에 시달린다면서 1일 2교대 제도를 시행하라는 플랜카드를 걸어놓고 있다.
4.2. 노선 [편집]
5. 연계 철도역 [편집]
6. 둘러보기 [편집]
[1] 창원시내버스 덕재 정류소 거리가 얼마되지않아 잠깐이면 걸어간다[2] 현재(2020년 1월 10일 기준)는 요금이 인상되어서 1,500원이다. (교통카드 1,450원). 물론 이렇게 해도 예전 시외버스 시절에 비하면 반값도 안되는 요금수준이다[3] 김해~마산은 거리가 꽤 멀기 때문에 시계외요금을 징수해도 이상할 게 없지만 김해시가 과거 자체 버스 환승제 도입 때 시계외요금을 이미 폐지했기 때문에 이 노선도 그냥 단일요금으로 하는 듯 보인다.[4] 진영역을 미 경유했기에 한 5분정도 빨랐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요금차이가 거의 넘사벽수준이었다.[5] 45번은 무성 및 자여 지역 내부로 들어갔다 나오므로 완전히 똑같지는 않다. 그 외에도 마산까지 의창대로를 완주하는 140번과는 달리 45번은 중간에 팔용로와 사화로로 우회하여 팔용동 시가지 내의 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한다.[6] 아직 전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의 경우 오래 전부터 시내버스가 터미널에 들어와도 교통카드 이용이 가능했으며 울산 언양시외버스터미널도 예전부터 시내버스의 교통카드 승차를 막지 않고있다. 교통카드의 경우 전산상으로 승차지점이 다 남기 때문에 이 자료를 근거로 터미널 수수료를 징수하면 될 일인데 터미널 이용과 관련된 협상이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인천 버스 1400, 광역급행버스 M6439 등은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할 때 매표행위를 하지 않고 카드로 승차하게 한다.[7] 특히 금요일 오후나 주말에는 그야말로 버스 내부가 지옥의 문으로 변하는 건 덤이다.[8] 단 김해 8번은 내외동과 인제대를 경유해 엄청 돌아서 부산대로 간다. 과거에는 부산대까지 직선으로 가던 130번이 있었지만 경전철의 경쟁력 확보등의 이유로 폐선되었다. 현재 김해 8번 노선의 덕천 단축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웅상은 더이상 환승횟수안에 갈 수 없다.[9] 김해터미널에서 경전철을 타도 된다.[10] 경전철타고 남포동 갈려면 사상역에서 내려서 부산 버스 8, 부산 버스 15, 부산 버스 61, 부산 버스 161, 부산 버스 186(61번은 부산역, 186번은 수정 산복도로로 돌아가므로 추천하진 않는다.)으로 환승해서 가면 된다. 이 방법으로 남포동을 가게 되면 140번 요금 1450원+경전철 환승요금 500원+경전철 2구간요금 200원+부산시내버스 환승요금 200원 이렇게 해서 약 성인기준 2,350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참고로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시외버스요금 5,500원+부산시내버스요금 1,200원을 합해 6,800원 정도가 나온다.[11] 22시 이후에 한해 1004(심야)도 가능. 123번의 경우 흔히 알고 있는 남포동 시가지 끄트머리에 내려 준다. 소요시간은 역시 장담할 수 없는 수준인데, 이 노선이 지나는 길목이 상습 정체구간이기 때문. 교통량이 그렇게 많지않은 오전시간대에도 정체가 심하다.[12] 사상은 경전철 타는 게 빠르고 편리하다. 비용도 부산버스 탔을 때와 동일하다.[13] 서면의 경우 부산 버스 124도 갈 수 있긴 하나, 굴곡이 너무 심해서 목적지가 당감동이나 부산시민공원이 아니거나 운임을 극도로 아끼려는 게 아닌 이상 추천하지 않는다.[14] 양산행 시외버스를 탄 뒤 양산역 환승센터에서 52번 혹은 57번 타고 법기터널 넘어가면 된다. 정관신도시, 좌천, 월내 등지가 목적지인 경우 월평에서 환승해야한다.[15]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하차. 마산방면만 경유[16] 금강병원 하차. 마산방면 정류장은 좀 걸어야 한다.[17] 구산동우체국 하차 후 2번 출구까지 도보로 약 5분 소요[18] 부영6차아파트 하차 후 1번 출구까지 도보로 약 5분 소요[19] 조은금강병원 하차 후 1번 출구까지 도보로 약 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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